노영심

Noh Young-sim

  • 솔로 · 여성
  • 발라드
  • 팝
  • 1992년 데뷔
  • 활동 중
데뷔
1992
생일
02.201967
장르
발라드 · 팝

기본 정보

노영심은 피아노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활동해 온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대표곡으로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시소타기〉 등이 있습니다.

데뷔
1992 · 데뷔곡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생일
1967년 2월 20일
활동 기간
1992–
장르
발라드 · 팝
본명
노영심
데뷔 기준
아이돌 세대 대신 데뷔 연도로 안내합니다.

걸어온 길

피아노를 전공했고, 1989년 변진섭의 〈희망사항〉을 작사·작곡해 큰 히트를 기록했다.

1991년부터 KBS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를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1992년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로 가수 데뷔했다.

1995년 2집에 〈시소타기〉를 실었다. 이후 피아노 연주 음반 《무언가》, 《피아노 걸》 등을 냈다.

여러 가수의 노래를 쓰고 드라마·영화 음악 작업을 이어 왔다.

대표곡

  1.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1992 YouTube Spotify
  2. 시소타기 1995 YouTube Spotify

링크는 각 서비스의 검색 결과로 연결됩니다. 가사는 저작권 때문에 싣지 않습니다.

주요 음반

  1. 1992 노영심 1집정규 1집'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수록
  2. 1995 노영심 2집정규 2집'시소타기' 수록
  3. 1997 무언가피아노 연주 음반
  4. 2001 피아노 걸피아노 연주 음반

생일카페(생카) 찾기

팬들이 카페를 빌려 생일을 축하하는 행사로, 보통 생일 전후 며칠 동안 열립니다. 주최자가 X(트위터)에 포스터로 공지하니 아래에서 바로 찾아보세요. 생일 1967년 2월 20일

이 생카 무료 등록하기 전체 생카 지도

SNS에서 더 찾기

생카는 팬이 여는 비공식 행사입니다. 날짜·장소·특전은 주최자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X·인스타그램 검색은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록과 이야기

  • 1989년 변진섭의 〈희망사항〉을 작사·작곡하며 음악계에 나섰다.
  • 1992년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로 가수 데뷔했다.
  • 1991~1994년 KBS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 〈시소타기〉는 1994년 KBS 1FM 신작가곡 코너에서 테너의 노래로 먼저 소개됐다.
  • 가수보다 피아노 음악인으로 불리길 바란다고 말해 왔다.

듣고 찾아보기

최신 컴백·소식 찾기

이 데이터베이스는 기본 정보 위주라, 최신 컴백 일정은 아래 검색으로 확인하세요.

팬 댓글

욕설·광고·개인정보가 담긴 댓글은 숨겨질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3건